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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essay

그곳에 길이 있었다 2013.01.20 20:58:47
조회수
1,065
추천수
0
박노대(朴魯大) *.*.225.194

 

흐르는 물도 떨어지는 물도 얼어버린듯 멈추었다.
보이는 곳이 얼은듯 보이지 않는 곳도 멈추었다.
그러나 그 곳에 길이 있었다.
소리가 들리는 곳에 길이 있었다.
모든 것, 숨소리도 얼려버린 겨울 계곡에 길이 있었다.
말라버린 곳에도 얼어버린 곳에도 캄캄한 어둠 속에도
길은 있다 행복이 있다 사랑이 있다.

첨부파일
parknodae20130119a.jpg (519.5 K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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