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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essay

겨울 그림자 2013.02.24 10:19:13
조회수
1,021
추천수
0
박노대(朴魯大) *.*.153.90

 

겨울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웠으나 봄이 오려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.

모진 바람과 추위 속에서도 겨우내 잎사귀 부여잡고 봄을 맞이할 겨울눈을

희망이라는 새싹으로 봉긋이 오를날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.

첨부파일
parknodae20130223.jpg (360.4 K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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